경기도약 회장후보 정책대결 뜨겁다
- 주경준
- 2003-11-19 12:0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동토론회서 약사감시 일원화 등 제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허창언(기호1), 김현태(기호2), 김경옥(기호3), 이세진(기호4)후보가 출마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본격적인 정책대결로 전환됐다.
18일 성남시약사회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서는 후보진영은 정견발표를 통해 약사감시 일원화 등 약국경영 애로사항 해결 등을 골자로 한 주요 정책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확보를 위한 노력을 전개했다.
특히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합동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약사감시일원화 부분에 대해 한목소리로 반드시 해결할 것임을 강조했다.
추첨에 따라 첫 전경발표를 진행한 김현태 후보는 희망찬, 신뢰받는 약사회를 슬로건으로 분업감시단 등 약사감시 완화와 경영활성화, 약사 정치참여 및 사회활동 강화, 분회장 모임 정례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김경옥 후보는 약대 6년제 관련 한약사를 끌어들인 통합약사 논의와 조제수가 현실화, 한약의 건강식품화를 통한 500방 조제 등을 제안하고 모성적 지도자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세진후보는 다섯가지 물결로 지칭한 공약을 통해 재고약 등 약국경영애로 사항 해결과 경기도 창립 50주년 사업, 임대차 보호 등 회원약국의 경영지원, 회무공개등 열린약사회 구현의지를 밝혔다.
허창언후보는 경기도약사회의 위상 재고, 소수분회 통합, 여약사 중용, 억울한 약사감시 해결 등 회원보호, 담합제거와 경영활성화 등을 약속하고 골프 등 접대를 받지 않는 지부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