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아름다운 재단, '1% 나눔운동' 전개
- 이지명
- 2003-11-03 11:4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금 기금조성...소외이웃돕기 활동 사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은 발대식을 통해 △자원봉사단 결성 △아름다운 가게(가게명: 웃음 가득한 가게) 기증 △사회공익 기금(기금명: 웃음이 있는 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수입의 1%를 이웃과 나누자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이번 운동은 '웃음이 있는 기금'은 아름다운 가게의 수익금 일부와 직원기부, 회사기부(직원 기부액과 동일한 액수), 일반약 신제품 수익의 1%로 조성된다.
또한 대웅제약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게되며, 일반인들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재활용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밖에도 '웃음이 있는 기금' 조성을 통해 소아당뇨 환자 지원, 장애 아동 시설에 놀이터 만들기 등 소외 이웃돕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아름답게 돈 쓰는 법, 1% 나눔'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친 아름다운 재단 박원순 상임이사는 "대웅제약과 연계해 장애아동과 소아당뇨아동을 위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일구어 나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