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진바이오텍, 오창단지 제2공장 준공
- 이지명
- 2003-10-30 10:4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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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500억원 매출 규모 소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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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진바이오텍(대표 권석형)은 최근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우수제조관리기준(GMP) 및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춘 제2공장을 준공, 30일 준공식을 가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1년간의 공사기간에 총 35억여원이 투입된 오창공장은 대지 1,400여평에 건평 1,300여평,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
또한 건강기능식품법 발효 이후 강화될 GMP에 적합하게 설계됐으며, 건강기능식품사장의 확대에 따라 연간 매출 500억원 규모를 소화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준공에 맞춰 전문 연구인력을 충원해 신제품 및 천연물을 이용한 원료개발 등으로 연구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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