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제1회 의약봉사상' 후보자 모집
- 이지명
- 2003-10-22 22:4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계 각층 심사위원 위촉…창립기념일 수상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이팜제약(대표 허준영)은 최근 굿데이신문과 '마이팜 의약봉사상'을 공동 제정,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제1회 마이팜 의약봉사상은 의약관련 분야에서 묵묵히 인술과 사랑을 베푼 봉사자를 찾고자 마련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의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처음 제정된 상인만큼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의료계에 국한하지 않고,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신건 前 국정원장, 굿데이신문 이상우 회장, 심장내과전문의 이종구 박사, 의정협회 박희백 회장, 김희중 前 대한약사회장, 국가대표 마라톤팀 황영조 감독, 전문방송인 임성훈 씨 등이 선정됐다.
한편 후보자 마감은 내달 20일까지며, 21부터 31일까지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6일 한국마이팜제약 창립기념일 행사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