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약 'IL-1 트랩' 2상 임상 실패
- 윤의경
- 2003-10-09 17:2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약대조군보다 통계적 유의성 입증못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리제너론(Regeneron) 제약회사는 류마티스 관절염 시험약의 2상 임상에서 임상종료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IL-1 트랩(IL-1 Trap)으로 불리는 이 시험약을 사용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위약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개선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IL-1 트랩은 저용량보다 고용량에서 증상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IL-1에 작용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는 제품은 암젠(Amgen)의 키네렛(Kineret)이 있으나 약효가 강력하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전임상자료에 근거해 IL-1 트랩이 키네렛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이번 임상 결과가 실망스러워 IL-1을 타겟으로 하는 약물의 전반적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리제너론은 노바티스와 함께 인터루킨-1(IL-1)에 작용하는 IL-1 트랩을 개발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