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이용 최다 구매품목 ‘일반약’
- 이지명
- 2003-10-08 06:4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오보탈 조사, 개국약사 18% “인터넷 통해 의약품 구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터넷을 이용하는 개국약사 10명중 2명은 의약품 전자상거래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은 일반약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오는 11월 의약품전자상거래를 오픈하는 네오보탈(대표 서상재)이 개국약사 244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전자상거래에 대한 이용도 및 관심도를 조사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의약품 구매 경로에 대해 전체응답자의 62%가 ‘도매업체’를 꼽았고 21%는 ‘제약회사에서 직접 구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중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하는 약사는 18%로 나타나 발전속도는 다소 늦지만 전자상거래 시장의 전망을 밝게 했다.
구매 품목과 관련한 물음에서는 응답자의 ‘일반약’ 29%, ‘전문약’ 5%, ‘의약부외품’ 7%, ‘일반약+전문약’ 23%, ‘모두다 구매’ 36%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구매 빈도수와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70%가 1주에 1회이상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자상거래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거래내역의 노출’(66%)을 가장 많이 꼽았고, ‘제품구색에 대한 불만’(17%), ‘배송문제’(17%) 등을 지적했다.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체응답자의 48%가 ‘가격경쟁력’을 들었고, 41%는 ‘빠른배송’을 희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E-메일을 통해 1대1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인터넷을 상용하는 개국약사만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