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글리아델 판촉물 배포 중단 지시
- 윤의경
- 2003-10-05 17:3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작용 축소, 생존율 실제보다 과장 광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길포드(Guilford) 제약회사의 뇌종양 치료에 사용되는 의료기구인 글리아델 웨이퍼(Gliadel Wafer)의 판촉물 배포를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
글라이델 웨이퍼는 뇌종양 제거수술시 빈 공간에 삽입하는 의료기구로 전간, 뇌부종, 뇌내 감염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FDA는 길포드가 배포한 판촉용 비디오 테이프에서 임상 시험에서 발견된 많은 부작용은 글라이델 웨이퍼를 사용하는데 더 이상 위험 요인이 아닌 것처럼 암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글라이델 웨이퍼 사용으로 생존율이 증가했다는 주장은 임상적 증거나 경험에서 나타난 것보다 생존율이 더 높은 것으로 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길포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서면으로 FDA에 답변서를 제출하고 즉각적으로 이런 판촉물 배포를 중단해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