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박호일 부회장 퇴임식 거행
- 이지명
- 2003-10-01 14:13: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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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간 회사발전 중추역할 담당한 환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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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부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환인제약과 인연을 맺고 그 동안 업무에만 충실할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으로 큰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환인제약이 훌륭한 제약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후 1979년에 환인제약 관리이사로 입사, 전무이사 및 부사장을 거쳐 1998년 제2대 사장으로 재직하는 등 지난 25년간 환인제약이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어 지난 2001년도 부회장으로 취임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2년간 비상근 고문역으로 회사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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