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프로, 범불안장애 조만간 승인될 듯
- 윤의경
- 2003-10-01 13:05: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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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포레스트에 승인가능공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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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의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인 렉사프로(Lexapro)가 범불안장애 적응증에 대해 FDA로부터 승인가능공문을 받았다.
포레스트는 지난 11월 범불안장애에 대한 적응증 추가 신청을 했는데 이번에 FDA가 승인가능공문을 발송함에 따라 내년 초 쯤에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월 30일로 마감된 회계 첫 1사분기의 렉사프로의 매출액은 약 1억 9천만불이었다.
렉사프로는 셀렉사(Celexa)의 광학이성질체인 에스사이탈로프람(escitalopram)을 성분으로 하는 포레스트의 차세대 항우울제로 2002년 8월 주요 우울 장애 치료제로 승인됐었다.
범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는 6개월 이상 일상 생활과 활동에 대해 과도한 불안이 지속되는 정신질환으로 불안장애의 가장 흔한 형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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