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OTC '펩시드'AC' FDA 승인
- 윤의경
- 2003-09-28 19:0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모티딘 20mg, 기존 승인용량 2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존슨앤존슨(J&J)와 멀크의 조인트 벤처는 미국 FDA가 펩시드(Pepsid) AC 고용량을 OTC로 시판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제산제인 펩시드 AC는 위장장애와 관련된 흉통을 경감시키는 약물로 이번에 승인된 용량은 20mg이다.
펩시드 AC의 성분은 파모티딘(famotidine). 1995년에 파모티딘 10mg의 OTC 시판이 처음 승인됐었다.
파모티딘 20mg을 함유하는 펩시드 AC는 맥시멈 스트렝스 펩시드(Maximum Strength Pepsid) AC라는 상품명을 사용하며 오는 10월부터 미국에서 본격 시판할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