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의약품 수출입 교역 협력
- 정시욱
- 2003-09-23 15:3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수출입협회, 양국 상호협력 MOU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최근 베트남의약품협회와 양국가간 의약품 교역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올해 MOU를 체결키로 합의했다.
이에 양국 수출입협회 관계자들은 양해각서를 위한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번 체결로 양 단체는 한국과 베트남간의 의약품 교역이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에 편승, 보다 실질적인 협력을 해 나갈 방침이다.
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보교류, 마케팅 활동지원, 정부정책에 대한 건의 등 보다 세부적인 협력사항도 검토키로 했다.
베트남은 지난 90년대 초 한국산 의약품이 수출된 이래 10여년만에 완제의약품 수출대상 1위 국가로 부상한 중요시장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속적으로 수출이 성장하여 왔으나 최근 자국산업의 보호를 위한 각종 규제 조치들을 만들어 애로를 겪은 바 있다.
한편 베트남의약품협회는 100여개 주요 국영 의약품 제조 및 수출입 기업이 대부분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학술정보제공, 수출입 지원 등 의약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