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외국인 노동자에 무료투약
- 강신국
- 2003-09-22 16: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포천 '나눔의 집'서...내달 투약사업 1주년 맞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초구약사회는 최근 경기도 포천 나눔의 집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투약 행사를 가졌다.
구약사회는 매월 둘째주에 무료투약 행사를 실시하고 있고 내달 12일 사업 시행 1주년을 맞는다.
구약사회는 1주년을 기념해 나눔의 집 주관으로 외국인 근로자 운동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노원구의사회·의정부의사회가 무료투약 봉사에 참여하고 미용사 자원봉사자도 함께 참가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