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산하위원회 부실운영"
- 최봉선
- 2003-09-22 11:4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재철 의원, 28개중 8개 위원회 문제점 지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산하 28개 위원회 중 지난 4년간 단 한차례도 회의를 열지 않은 위원회가 5개가 되고, 지난 2년간 회의를 열의를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만도 8개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심재철 의원(한나라당)은 22일 열린 복지부 국감에서 폐지대상 위원회와 일도 하지 않는 위원회에 예산이 배정됐거나 책정되는 등 28개 위원회 중 8개 위원회에 운영상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중앙보육위와 중앙의료심사위원회의 경우 98년 정부위원회 정비계획에 의거하여 폐지위원회로 선정됐으나 매년 예산이 책정됐고, AIDS대책委, 천연물신약연구개발정책심의委는 일도 안하면서 예산이 책정된 사례라고 강조했다.
또 건보분쟁조정委와 국민연금재심사委는 매년 회의를 서면으로 대신하면서도 예산이 책정됐으며, 반면 국민연금심의委와 중앙의료급여심의委는 매년 회의를 여는데도 예산조차 책정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심재철 의원은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운영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며 “내년부터라도 불필요한 위원회를 정비하고 평상시 국가정책에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고 평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