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전국모임 또 다시 일정변경
- 최봉선
- 2003-08-07 21:3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업체 휴가와 겹쳐 22일로 잠정 연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업계 OTC주력 업체들의 사조직인 약업발전협의회(약발협) 전국모임 일정이 또 다시 변경됐다.
약발협(회장 임경환, 영등포약품)은 지방업체 대표자들의 휴가일정 등을 감안하여 8일 정오 대구에서 개최키로 했던 전국모임을 22일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약발협은 당초 12일로 결정했으나 일부 회원사들의 다른 일정 등을 감안하여 8일로 앞당겼고, 이번에 또 다시 부산 등 지역업체들의 일괄 휴가와 맞물려 불가피하게 연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약발협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 OTC도매업체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이후 최근 對쥴릭 공세 강화로 지방의 유수업체들이 가세하면서 첫 전국모임을 대구서 갖기로 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