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브렐, 중등증 이상 류마티스 등 사용승인
- 윤의경
- 2003-08-04 14:3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4년까지 신체적 기능 개선 효과 유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암젠의 엔브렐(Enbrel)을 중등증 이상의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신체적 기능 개선을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엔브렐의 성분은 이태너셉트(etanercept).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 진행성 질환으로 미국에서만 약 2백만 명 이상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브렐의 승인에 근거한 임상은 말기 또는 초기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95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3건의 위약대조 연구.
공개 임상 방식으로 시행된 엔브렐 임상에서 신체적 기능과 신체적 장애에 대한 개선 효과는 최대 4년까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암젠의 염증 사업부의 케빈 영 부회장은 “중등증 이상의 류마티스 관절염은 셔츠 단추를 잠그거나 커피 한잔을 드는 것 같은 가장 단순한 활동도 어렵게 한다”면서 “이번 승인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인 환자가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하도록 도와주는 것에 대한 엔브렐의 효과를 보여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위약대조 임상에서 나타난 엔브렐과 관련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주사부위의 반응(37%), 감염증(35%), 두통(17%)이었는데 위약보다 발생률이 높은 부작용은 주사부위의 반응 뿐인 것으로 보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대웅제약 나보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