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동부병원 일방적 민간위탁 중단"촉구
- 강신국
- 2003-07-11 12:4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단체, 이명박시장 시민과 대화 나서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시민단체가 서울시에 시립동부병원의 일방적인 민간위탁을 중단하고 시민과 대화에 나설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보건시민단체는 11일 성명을 내고 "서울시가 병원 정상화를 위해 시민과의 대화와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으려는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채 어떻게든 민간위탁을 관철시키기 위해 매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서울시가 동부병원 민간위탁 결정과정에서 시민의 의견 수렴을 위한 단 한번의 공청회를 거치지도 않았다"며 "서울시의회·보건사회위원회에서의 충분한 논의 없이 서울시 공무원직제개편 조례 의결을 통해 졸속으로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서울시가 지난 6월초 한양대병원에 수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민간위탁 방침을 재론 하겠다던 시민단체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단체는 "이제라도 공론화의 과정을 충분히 거쳐 시립동부병원 정상화를 비롯한 서울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공공보건의료 확충 방안을 마련하라"고 서울시에 촉구했다.
끝으로 단체는 공부병원 정상화를 위한 시민과의 공청회에 나서 줄 것과 공공의료 확대를 위한 공개적 논의기구 구성을 서울시에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