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녹십자 제품 등 11일 4차 입찰
- 최봉선
- 2003-07-10 09:1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헤파빅’ ‘알부민’ ‘프로그랍’ 등 3개 그룹 남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유찰을 거듭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소요약 3개 그룹에 대해 11일(내일) 4차 입찰을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입찰에는 48억 규모인 녹십자 '헤파빅'(Hepabig)외 1종과 31억 규모의 녹십자 '알부민'(Albumin) 5% 100ml'외 2종, 33억 규모의 한국후지사와 '프로그랍'(Prograf)외 3종 등 3개 그룹이다.
특히 이들 제품은 서울대병원에서 저가낙찰로 납품을 포기했거나 아직도 정상공급이 되지 않을 만큼 제약사의 가격고수 정책이 강경한 제품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10"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