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동일 사명 드링크 구입시 주의 요망
- 이지명
- 2003-07-06 17:5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진건강약국사업부 빙자 불량 음료 판매 피해 우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은 최근 자사의 회사명과 비슷한 이름의 제조원 및 판매원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드링크류에 대한 클레임이 자주 발생되고 있는 점과 관련,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당부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제조원 삼진GDF-판매원 삼진건강약국사업부 혹은 제조 및 판매원 삼진건강약국사업부란 이름으로 약국에 공급되고 있는 쌍화, 매실, 영지, 식이섬유 등을 소재로 한 음료에서 이물질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는 것.
특히 최근 이 회사에서 생산한 영지골드란 음료에서 유리조각이 발견됐으며, 자사가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해 조사해 본 결과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이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이로 인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 및 약국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돼 이렇게 주의를 당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