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醫, 사스 대책마련 세미나 개최
- 정시욱
- 2003-05-09 11:0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환자 발생시 의료인·시민 대책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의사회는 9일 최근 확산 추세에 있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스환자 발생시 적절한 환자 및 병원감염관리를 통해 사스의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또 의료인이나 對시민의 사스 대책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의사회관 4층 회의실에서 관내 4개 의과대학 학장, 병원장, 각 구, 군의사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사스대책방안에 대해 동아대 의대 감염내과 이혁 교수의 강연도 예정돼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