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심포지움, 국내 피임인식 전환점 기대
- 정시욱
- 2003-05-06 19:2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임 지식공유·온라인 상담 등 경향분석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산부인과 전문의가 주축이 된 피임연구회(회장 이임순)는 오는 11일 서울대학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한국쉐링 후원으로 ‘피임연구회 심포지움 2003’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우리나라 가족계획의 역사와 다양한 피임법의 역사, 피임과 관련된 여성호르몬과 황체 호르몬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 먹는 피임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는 순서도 마련했다.
먹는 피임약의 경우 선진국 가임여성의 3분의 1이 복용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복용률이 3%대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피임연구회가 지난 1999년부터 운영해 온 피임연구회 웹사이트(www.piim.or.kr)의 분석 자료와 일반인 대상 온라인 피임 상담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발표도 예정돼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임순 순천향대학교 산부인과 교수, 김용완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명예회장 등이 피임과 관련된 주제를 발표한다.
피임연구회 이임순 회장은 “이번 심포지움이 우리 나라 피임 역사의 전환점이 되도록 의료계 종사자 뿐 아니라 상담요원 및 일반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