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1일 MBC 100분 토론 출연
- 김태형
- 2003-05-01 10:5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분야 등 정국 현안 입장 밝혀...올해 두번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무현 대통령이 1일밤 MBC TV `100분 토론'에 출연, 국정운영 방향과 정국 현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100분 토론'에 노 대통령이 참석, 외교안보·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분야에서 국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사안들에 대한 패널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했다.
이날 토론에는 손호철 서강대 교수, 서명숙 시사저널 편집장, 김윤자 한신대 교수, 김상철 MBC 부장대우,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고유환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아울러 국민대표 60명도 함께 토론에 참여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 1월 18일 당선자 신분으로 KBS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한 데 이어 2월 20일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대구 지하철 참사로 연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