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 할인·난매약국은 없다”
- 주경준
- 2003-04-30 11:2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지부 조사결과...보고율도 10%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본인부담 할인행위나 난매약국이 전혀 없는 그야말로 청정지역이 늘어가고 있다.
각 지역약사회는 지난 4월 20일까지 제출 요청한 본인부담 할인행위와 난매약국에 대한 조사보고를 통해 전혀없다고 보고하거나 아예 약사회 요청에 전혀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출시한이 10일이 지난 현재까지의 보고율도 단 10%대에 불과해 향후 본인부담 할인행위와 난매약국에 대한약사회 차원의 지도계몽과 단속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