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독거노인 생계지원사업 전개
- 이지명
- 2003-04-17 11:2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름다운 재단과 약정 체결…케토톱 수익금 1%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은 최근 아름다운 재단(이사장 박상증)과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기금조성을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약정을 통해 회사측은 지난 94년 발매된 '관절염치료제 케토톱'의 수익금 일부를 주 고객층인 노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국내 사회 노인복지를 위한 문화형성에 중요한 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먼저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정부 및 타단체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독거노인의 생계비와 의료비를 매월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선정 노인에 대해서는 사망시까지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전화 안부인사, 말벗 되드리기, 청소, 방문간호, 생신 챙겨드리기, 나들이 활동 등 부양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름다운 재단은 태평양제약에 의해 조성되 기금을 일반 시민의 기부참여, 자원봉사활동 연계로 확장해 독거노인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에는 30여만명의 무의탁 독거노인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중 정부지원을 받는 기초생활 수급권 온인이 2만2,672명, 정부로부터 경로연금 3만원만 받는 저소득 독거노인은 3,058명, 교통수당 1만2천원만 지원받는 일반 독거노인은 5만8,145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월 30만원 이하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은 71.4%, 10만원 이하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은 7.9%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