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사회, 신임회장에 주괄 씨 선임
- 정시욱
- 2003-04-16 16:5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원회 설치, 사회봉사사업 강화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민주의사회는 최근 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2년의 신임회장에 주괄(인천 주산부인과) 씨를 선임했다.
이날 회장 선임과 함께 집행진으로 부회장 3명, 감사 1인을 선출하고 사회봉사 사업 강화를 위해 이운승(경남 외국인진료소장) 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 설치를 통과시켰다.
또 추후 홍보팀 강화를 위해 부총무제와 홍보위원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사회봉사 사업과 관련해 민주의사회는 현재 외국인 무료진료와 외국인 무료진료 선교사업을 진행중인 의사들의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운영위원의 보강 및 정리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운영위는 40명 내외로 구성키로 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