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향정약 로스율 인정 선결돼야”
- 주경준
- 2003-04-16 16: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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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경기도약 서울식약청장 간담회서 협조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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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전영구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최병호 회장은 서울식약청을 방문, 방옥균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향정약 로스율 문제 등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회장과 최회장은 지난 3일 약사회 향정약 공급불량실태 현장조사결과 포장단위와 실제 수량에서 많은 차이를 나타낸 점을 들어 계수부족에 따른 약국의 행정처분은 경고등으로 완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향정약의 PTP공급, 로스율 인정등이 법개정에 있어 선결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서울청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청 각 과정 전원이 배석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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