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생명, 조응준 회장·이정상 사장 선임
- 이지명
- 2003-04-15 18:3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신설 보험사 설립인가 신청…인선작업 진행중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난 달 26일 대신생명 최종인수자로 선정된 녹십자는 16일 금융감독원에 녹십자생명이란 회사명으로 신설 보험사 설립인가를 신청한다.
이와 함께 녹십자생명 회장에는 조응준 現 녹십자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정상 前 대한생명 전무가 각각 선임했다.
회사측은 앞으로 조응준 회장은 녹십자생명의 전략을 비롯해 경영전반을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아울러 녹십자 사장을 겸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대한생명에서 지역본부장을 역임한 이정상 사장은 영업 중심 실무를 관장하게 되며, 자산운용 책임자는 녹십자에서 선임된 임원이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원진은 삼성생명과 대한생명 출신 임원 위주로 인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