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와 내성에관한 국제심포지움 연기
- 주경준
- 2003-04-13 21:3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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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 감연연구재단, 사스 확산우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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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아시아태평양 감연연구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예정됐던 제 4회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심포지움 일정을 7월 16~18일로 연기, 서울코엑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조직위원장인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교수는 지난 4월 세계 30개국에서 1,200여명의 참가자가 사전등록을 마친 상태이나 사스와 확산 및 국내 유입 위험성에 대한 방역당국의 우려로 인해 불가피하고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식위는 또 불가피하게 개최연기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사전등록기간 연정에 따른 행사규모 확대에 대해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사스 유행 등으로 인해 감염질환에 대한 관심에 높아지고 있어 아태지역 감연분야의 학술대회로 최대규모의 이번 행사에 의미를 확대시켜나갈 방침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나 사전등록은 행사 공식홈페이지(www.ansorp.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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