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단체연합, 이라크어린이 돕기 나섰다
- 강신국
- 2003-04-11 18:5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해룡ㆍ정성훈씨, 12일 요르단 암만으로 출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단체연합 소속 의료인 2명이 오는 12일 오후 6시 이라크 어린이에게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요르단 암만으로 출국한다.
보건단체연합에 따르면 김해룡(인의협 공동대표), 정성훈(건치 사무국장)씨 등 2명을 현지에 파견한다.
이들은 이라크 현지서 의료활동은 물론 50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현지서 구입, 이라크 어린이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보건단체연합은 국경없는의사회나 국제기아대책기구 등과의 접촉을 통해 이라크 의약품 파견을 논의 중이고, 2차 의료진은 오는 22일경 파견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