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지자체 한방산업단지 조성
- 김태형
- 2003-04-10 10:2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 등 총 1조5천억 투입...한의약청 설립등 추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가 한방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0일 한나라당 박시균 의원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총 1조5천억원의의 예산을 들여 한방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황을 보면 대구광역시는 2015년까지 약 6,000억원을 들여 한의약청 설립, 한방 바이오산업지구, 한방테마지구, 한방유통지구 및 연구교육지구 등을 설립할 예정이다.
경북 상주는 50만평의 부지에 약초재배단지, 한방자원센터, 한방홍보관, 한방바이오벤처단지, 실버타운 등을 조성키로 하고, 세부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전북 전주는 한방과학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2010년까지 국비 3,430억과 지방비 2,000억원, 민자 1,430억원 등 총 6,860억원을 들여 한방과학산업단지, 지역특성화 대학원 설립, 약령시장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북익산, 전남장흥,경남산청, 제주 등에서 허브타운, 지리산 한방약초, 한의학연구원 제부 분원 유치 등의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밝혀졌다.
박시균 의원은 이에 대해 "경북지역은 국내 최대의 한약재 생산지로서 국내 생산량의 28.2%를 점유하고 있는데도 한 곳도 선정되지 않은 반면, 전북은 국내 생산량의 4.9%를 차지하는데도 두 곳이나 선정됐다"며 "선정과정에서 지역적 안배가 고려딘 것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