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요양급여비용 조속지급 촉구
- 주경준
- 2003-04-04 07:4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월말결제 부담가중 등 경영지장 초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회는 3일 요양급여비용을 조속히 지급해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건의했다.
약사회는 15일 내 심사하고 급여를 즉각 지급토록 규정돼 있음에도 불구 2월조제분 급여지급이 지연되고 있어 약국경영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조속한 지급을 요청했다.
특히 약국의 급여지급시 월말에 집중돼 있는 대금결제 및 인건비·임대료 지급 등과 맞물려 종합병원 인근약국을 중심으로 부도가 확산되는 등 약국경영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상기시켰다.
이에 심사결과가 종료된 요양급여 비용은 재정적 고통을 겪고 있는 약국에 즉시 지급하고 지급지연현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급이 예정일보다 늦춰지는 경우 가지급조치와 요양기관에 지급지연에 대한 안내문과 예정일 통보 등 요양기관의 편의를 도모해줄 것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