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약대 민혜영씨 美 '젊은과학도상' 수상
- 강신국
- 2003-04-01 13:5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암학회 94차 학술대회서 시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 약대 천경수, 나혜경씨 외에 이화여대 약대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민혜영씨도 미국 암학회서 수여하는 '젊은 과학도상'을 받는다.
1일 이대 약대에 따르면 이 학교 약대 박사과정 1학기에 재학 중인 민씨는 오는 5~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94차 미국 암학회 학술대회서 젊은 과학도상(Scholar in Training Award)을 수상한다.
민씨는 천연물로부터 분리한 염증발현 억제 물질의 세포 내 작용기전 및 암 예방 효능에 관한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미국암학회는 94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 학회로, 학술대회에는 매년 2만명 이상의 암 연구 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90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관련기사
-
서울약대 천경수씨 '젊은과학도상' 4연패
2003-03-30 2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