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담합·직영약국 척결 총력"
- 이지명
- 2003-02-11 15:0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9회 정총개최…회무 내실화 위한 회관건립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주도약사회(회장 최창주)는 9일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간 단합을 위한 회무 내실화 및 담합·직영약국 척결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최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 진출하는 약사들을 많이 배출함으로써 국민을 위한 의약분업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는 담합·직영약국을 척결하고, 약사회관 건립 기초 마련, 동네약국 활성화 방안 제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대의원 65명중 위임을 포함해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예산안인 8천6백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고, 새 회관 건립을 위한 현부지 매각 승인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총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도지사 표창: 현익상, 김형진 △대한약사회장: 김영치, 한수경 △지부장 감사패: 황선건, 양돈행, 양을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