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1차재고약 정산...비협조사 공개
- 주경준
- 2003-02-06 19:5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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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까지 49개사 3억 1천만원 어치 정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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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재고약 반품사업관련 정산완료한 49개사 제품에 대한 1차 정산을 실시한다.
6일 수원시약은 반품대상 185개사중 26.5%에 해당하는 49개사가 정산이 완료됐으며 정산금액은 3억 1천여만원으로 정산율은 기준가 대비 90% 수준으로 오는 15일까지 각 회원별 1차 정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산의약품과 현금 수령은 각각 인영약품과 수원시약 사무국에서 진행하며 현금은 무통장 송금된다.
의약품의 경우 인영약품 담당자와 회원약국방문 협의를 통해 거래잔고공제와 인영에서 제시하는 리스트 품목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회원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와함께 수원시약은 한국릴리, 녹십자 등 반품 비협조사 18개를 공개했다.
비협조 제약사 및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비협조 총액 3천 8백 55만원) △경풍제약(비협조) △금강제약(부도) △남미제약(부도) △동방제약(연락불가능) △(삼희약품공업(연락불가능) △오스콜메디코컴(수입품목 반품불가) △녹십자 (담당자 없음) △태창제약(연락불가능) △프레지우스카비녹십자(비협조) △하나제약(비협조) △한국릴리(비협조) △한국세로노(유통기한 경과 반품불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비협조) △한국페링약품(비협조) △한도상사(연락 불가능) △한불제약(비협조) △현창제약(연락불가능) △효성제약(연락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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