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베링거등 21개소 주사제 특별교육
- 정시욱
- 2003-01-09 14:0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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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감시 결과·계획, 위반사례 등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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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풍의 주사제 사고 이후 이들 제조업소에 대한 약사감시가 강화되고 있다. 대전지방식약청은 9일 3층 회의실에서 올해 약사감시계획에 의거한 주사제 제조업소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전청 주관 '주사제 제조업소 특별약사감시' 위반사례 설명 ▲정기·특별 약사감시 결과 및 2003년도 약사감시계획 설명 ▲약사관련법규 및 식약청 자율점검제 실시 해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각 주사제 제조업소의 제조관리자들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동국제약, 건일제약, 동국제약(진천분공장), 동아제약, 보령바이오파마, 신일제약, 에스비피, 이연제약, 제일제당, 종근당, 유영제약, 참제약, 코오롱제약, 프레지니우스카비녹십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알리코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약품, 한서제약, 한솔신약, 한올제약 등 21개 업소가 참석,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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