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병원분회장에 김행권씨 선출
- 최봉선
- 2003-01-07 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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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정총서 만장일치 추대…경희약대 출신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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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분회는 7일 정오 타워호텔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치엽 회장(대신약품 대표) 후임에 김행권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는 한편 부회장을 비롯한 그 외 임원 선임에 대해서는 신임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병원분회는 이에 앞서 구랍 9일에 열린 정기월례회에서 차기회장에 김행권 사장을 추대키로 내정한 후 이날 회원사들의 가부를 물어 확정한 것이다.
앞으로 3년간 에치칼 도매업계를 이끌어 갈 김행권 회장(57)은 경희대약대 출신(11회)의 약사로 73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한 후 77∼94년까지 보령제약에서 영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98년부터 도매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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