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약대 총동문회, 사이버 동문회로 '변신'
- 강신국
- 2002-10-14 18: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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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 총회 통해 새 홈페이지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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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는 향후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간의 친목도모 ▲의약품정보센터 운영 ▲임상약학 및 약국경영 정보 교류 ▲동문기금의 확대 ▲모교 및 재학생활동의 지원 등을 펼칠 계획.
김도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분업의 상황 하에서 각종 제도의 급변화로 약국경영에 지치고 힘든 회원 들이 많다" 며 "동문회와 사이버 공간을 통해 회원 간 서로를 위로하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남대 약대 박행순 학장은 "비록 21년의 짧은 전통이지만 젊음을 원동력삼아 많은 활동을 통해 최고의 약업인이 돼주길 바라며, 모교에 대한 깊고 끊임없는 애정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엔 전남대 고익배 명예교수, 광주시약 노영옥 회장, 안종일 전남대 총동창회장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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