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김은경대리 경기도지사 장인 선정
- 이지명
- 2002-10-14 18:2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가절감, 품질혁신 활동 공로 인정받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김 대리는 지난 1989년 일동제약 입사이래 줄곧 생산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 품질혁신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노동조합 간부로서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중소제조업체에 근무하는 기능인의 사기 진작과 근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우수 기능인을 선정, 장인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