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문전약국 처방집중율 39%로 감소
- 주경준
- 2002-10-08 12:0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분석결과...분업초 대비 절반수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병원 문전약국의 처방집중율이 분업초기 66.5%에서 39.2%로 크게 낮아졌다.
8일 열린 FAPA 심포지엄에서 최경업 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은 삼성병원의 의약분업전후의 처방패턴 및 약사의 역할 변화를 분석한 원외처방 집중도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분업직후인 2000년 8월 문전조제율이 66.5%에 달했으나 2년만인 2002년 9월 39.2%로 27.3% 크게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분업직후 원외처방 발행 매수도 일평균 953건에서 1,909건으로 2배이상 많아진 것으로 나타나 처방건수 증가분의 상당수가 동네약국으로 유입된 것으로 풀이했다.
또 총 처방 중 원외처방율도 분업초 81.9%에서 87.6%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병원에서 사용하는 약품중 외자사 제품이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99년 한해 약품수는 1286품목이었으나 2001년 1479품목으로 15% 증가했으며 이중 국내사 제품은 780품목에서 857 품목으로 10%증가한 반면 외자사 품목은 402품목에서 537품목으로 34%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