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 폐질환 신약 임상자 모집
- 김상기
- 2002-10-06 21:4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만성 폐쇄성 폐질환자 10명 대상…내달 15일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동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는 새로운 흡입제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신약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임상연구 대상자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만 40세 이상의 남녀 외래환자 ▲하루에 담배 1갑씩 10년 이상 흡연한 환자 ▲흡입기를 사용해 약물을 흡입할 수 있는 환자 등으로 오는 11월15일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임상연구 참가자는 2주간의 대조기간과 4주간의 치료기간을 거치게 되며, 시험기간 동안 혈액검사, 뇨검사, 심전도, 폐기능 검사 등의 각종 검사비가 무료이며 최종 시험을 마친 환자에게는 는 교통비와 최대호기유속 (PEFR) 측정장치가 제공된다.
김상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