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완료전 다시 쌓이는 재고약에 '한숨'
- 주경준
- 2002-10-04 12:3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원적 대책마련 시급...대체조제 활성화 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추진해오던 재고약 반품사업이 완료되기도 전부터 개국가에는 재고약이 또다시 누적되고 있어 근원적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4일 개국가에 따르면 반품사업 진행으로 반품목록제출과 사장재고약을 반품한지 단 한달만에 다시 사장재고가 쌓이고 있다며 대체조제 활성화와 처방약 목록제출 활성화 등 원천적인 재고 누적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최근 다시 사장재고로 쌓인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9월 유행한 안질환 관련한 안약류로 수급문제가 발생하면서 주변 안과가 불가피하게 처방을 수시 변경한 약품들이다.
약국의 경우 다급하게 신규거래를 통해 수급한 품목인데다 반품사업 진행과 겹치면서 상당수 약국이 반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이에 개국가는 사장재고 문제는 한시적인 반품사업을 통해 해결될 수 없다며 대체조제 활성화 대안과 처방약 목록강제화를 통해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선 것.
경기도 H시 약사는 “반품사업으로 해결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대체조제 활성화이외에는 이들 안약류를 해결할 방안이 없다” 며 “재고문제를 약국과 공급업체간의 문제로만 보아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