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대표 제약사 4곳 한국시장 노크
- 강신국
- 2002-10-01 1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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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 엑스포 참가...기술이전ㆍ합작투자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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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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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대표적 제약사 4곳이 한국기업과 기술이전, 공동생산 등 다각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으로 오송바이오 엑스포 기업관에 참가한다.
1일 오송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참가업체는 ▲Cimab ▲Neuronic ▲Heber Biotec ▲Finaly Vacunas 등으로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오송에 머무를 계획.
참가업체를 살펴보면 CIMAB사는 암진단 및 암치료제, 빈혈치료제 분야, HERBER BIOTEC사는 유전공학, 바이오기술 선두기업으로 B형 간염백신, 인터페론을 생산하고 있다.
VACUNAS FINLAY사는 우리기업이 이미 수입하고 있는 인체 면역용 백신 개발회사로서, 세계적인 특허 기술을 다수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쿠바업체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에 참가한 것은 처음으로 향후 한국ㆍ쿠바 간 산업협력 증대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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