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독자와 함께 호흡해온 '창간 3년'
- 데일리팜
- 2002-06-0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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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6월 1일자로 창간 3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의약계에서는 최초로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데일리팜의 지난 3년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성장해 온 시기였습니다.
실시간 뉴스라는 새로운 정보세상을 열기위해 부단히 땀을 흘려온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데일리팜은 창간 초기 인터넷뉴스라는 새로운 매체특성으로 예상치 못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어려움들은 독자 여러분들의 깊은 사랑으로 매일매일 보람이 되어 정보전달의 에너지로 축적될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팜은 이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의약분업이라는 격랑속에서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밤낮없이 뛰고 달려왔습니다.
데일리팜의 목표는 오직 독자 여러분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는 것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데일리팜의 목표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모든 가슴에 데일리팜의 구슬땀들을 모아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공정한 뉴스매체라는 신뢰의 탑을 더욱 견고하게 짓도록 하겠습니다.
데일리팜은 이제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을 머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약계 인터넷 뉴스매체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데일리팜은 여기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정진, 몇년내에는 세계적인 의약전문 뉴스매체로 도약하도록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채찍질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팜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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