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어제 이어 오늘도 첩약 처방일수 축소 저지시위
- 강혜경
- 2023-03-28 1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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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집무실 위치한 용산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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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 회장은 '억울한 교통사고 치료제한 웬말이냐!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권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한편 홍주의 회장은 범한의계의 강력한 뜻을 전달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한 뒤 26일부터 단식투쟁에 돌입한 상황이며, 국토부 서울사무소 등에서 1인 시위를 지속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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