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화상투약기·비대면진료 등 현안 논의
- 강혜경
- 2023-03-27 2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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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화상투약기와 비대면진료 법제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약사 현안 등을 심도깊게 공유하고 의논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김화명 회장과 주대호·박선애·손윤아·김보희 부회장, 박소령·김태희·조혜전·김덕현 위원장, 국대수·김은진·안영철·이미봉·이시영·이희정·임효종·차기봉·최희영·함송원·현일조·홍종록 이사, 김성순 감사, 김성대 의장, 조은희 부회장, 박종율·장우성·김종열·윤건섭 자문위원, 홍순용·이옥준 지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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