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제넥신, 코로나백신 위탁생산 계약 해지
- 천승현
- 2023-02-27 15:1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넥신 개발 중단으로 2년만에 해지 합의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제넥신과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34억원 규모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2021년 5월 코로나19 백신 ‘GX-19N’의 생산 공정개발 및 위탁생산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약품과 제넥신이 코로나19 백신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는 내용이다.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에서 ▲GX-19N상용화 생산 공정 및 분석법 개발 ▲상용화 약물의 시생산 ▲허가에 필요한 서류(CTD) 작성 등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제넥신이 GX-19N의 개발 중단을 결정하면서 위탁생산 계약도 해지됐다. 계약체결일로부터 해지일까지 이행실적은 11억원으로 전체 계약금액에 대한 이행률은 4.5%에 그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6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7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8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9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 10허가임상 넘어 진료 데이터 축적…한림, 스타펜 2200명 추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