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지오영 등 11개 유통사와 반품협의체 구성
- 정흥준
- 2023-01-18 19:1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협의체 회의 열고 반품사업 협조 논의
- 분회서 협력도매 요청 시 적극 협조하기로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시약사회 반품협의체는 지오영, 백제약품, 동원아이팜, 백광의약품, 신덕약품, 신창약품, 복산나이스, 한신약품, 보덕메디팜, 복시약품, 티제이팜 등 11개 유통사다.
시약사회는 18일 반품협의체 회의를 열고 반품사업 협조를 논의했다. 이날 반품협의체는 서울지역 24개 분회에서 협력도매 요청 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 118개 반품 협조 제약사에 대해 반품을 받기로 했다. 정산율은 대한약사회와 반품 협조 제약사 간 협의한 정산율을 따르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약은 지난 11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를 개최해 반품협의체를 구성했다. 17일 반품사업 업무 매뉴얼을 분회로 전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2동아쏘시오, 첫 분기 매출 4천억↑…제약·용마로지스 고성장
- 3동아에스티, 6년 만에 매출 신기록…전문약 사업 호조
- 4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연 1억 2천만원 지원
- 5동아에스티, 2Q 영업익 109억...전년비 170%↑
- 6에스티팜, 2Q 매출 1085억…영업익 42%↑
- 7서울시약, 상반기 자체감사…"한약사 문제 적극 대응 주문"
- 8약대협, 선배 약사들과 의료취약지역서 3박4일 약료봉사
- 9에스티팜, 2Q 영업익 42%↑…올리고·저분자 동반 성장
- 10한의사에 의료기기 공급 거부 현실화…한의계 '발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