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도에 겨울내의 600벌 기탁…올해로 17년째
- 강혜경 기자
- 2025-12-24 10:4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누적 전달 내의 1만1000여벌…전남도청 "도약사회 온정에 감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전라남도약사회(회장 김성진)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에 겨울내의 600벌을 전달했다. 2009년부터 진행, 올해로 17년을 맞는 행사로 누적 전달 내의만 1만1000여벌에 달한다.
도약사회는 23일 전남도청에서 '2025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기탁했다. 내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군 30여개소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진 회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도민 건강 증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약사회가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광선 보건복지국장은 "2009년부터 한 해도 잊지 않고 내의를 기탁해 준 약사회에 감사하다. 특히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명절 연휴 휴일지킴이 약국, 공공심야약국, 무안참사 자원봉사약국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진 회장, 임종훈 부회장, 최경배 정책이사, 윤정혜 전 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도에서는 정광선 보건복지국장, 최소영 식품의약과장, 이부심 의료관리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2004년부터 함께 사랑 나누기,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마약퇴치사업, 장학사업 등을 실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4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7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 8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