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 태국 공식 출시
- 이석준 기자
- 2026-01-22 09:1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FDA 허가 기반 동남아 미용 필러 시장 공략
- 방콕 심포지엄 통해 의료진 대상 시술법 소개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계열사인 휴메딕스가 히알루론산(HA)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을 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 유통 협력사 엠앤비타이(MNB Thai)와 함께 ‘엘라비에 프리미어’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특성과 시술 노하우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딥라인’, ‘라이트’, ‘소프트’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해당 제품들의 품목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심포지엄에는 태국 핵심의료진(KOL)이 연자로 나서 약 100명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특성과 임상 적용 시술법을 공유했다.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HA 기반 주사용 필러로,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윤곽 형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점성과 탄성의 균형을 통해 정교한 쉐이핑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주입감과 조작성 개선에도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태국 출시는 엘라비에의 글로벌 시장 확대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 안착과 추가 국가 확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6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7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8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9"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10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