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놀러지, 일본 신경외과 학회 참가…시장 본격 공략
- 황병우 기자
- 2026-02-04 10:3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집중 소개
- PMDA 인허가 이후 본격 영업…의료진 접점확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병우 기자]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가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주요 신경외과 학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뇌 수술용 의료 로봇 'Geniant Cranial(지니언트 크래니얼)'의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고영은 제49회 일본 뇌전증 외과학회(The 49th Annual Meeting of the Epilepsy Surgery Society of Japan) 및 제65회 일본 정위·기능 신경외과학회(The 65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 Society of Stereotactic and Functional Neurosurgery)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회를 통해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집중 소개하고, 일본 인허가 획득 이후 처음으로 주요 학회에 참가하는 만큼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고영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대리점과 직판을 병행한 영업 전략으로 현지 시장 내 수술 로봇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미 일본 주요 병원 및 대리점과 출하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뇌전증 외과학회는 뇌전증 수술을 중심으로 최신 수술 기법을 공유하는 일본 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이어 개최되는 일본 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는 정밀 뇌 수술과 기능신경외과 분야를 다루는 학회로, 로봇 수술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첨단 의료기기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관련기사
-
고영테크놀러지, '지니언트 크래니얼' PMDA 인허가
2026-01-20 12: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 10[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