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최다은 기자
- 2026-02-05 0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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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한국프라임제약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전남 나주 소재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전북 전주 봉동에 위치한 ‘다애공동체’에 쌀 20kg 115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회사 사업장과 연고가 있는 지역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계산원에는 매 명절마다 현금 1000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전문의약품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중견 제약기업이다. 치료제 및 다양한 의약품 생산 역량을 토대로 건강기능식품과 코스메틱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개발과 연구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기업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핵심 경영 기조로 삼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깨끗하고 올바른 마음으로 생명 존중을 실천한다’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며,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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